[불교신문] 찬불동요 ‘풍경소리 43집’ 발표 풍경소리 2017.01.06
첨부화일 : 없음
사찰 어린이, 청소년 포교 활용 기대

허정철 기자

찬불가 보급에 앞장서온 불교문화단체인 좋은벗 풍경소리(회장 덕신스님)가 찬불동요 창작곡 마흔 두 번째 음반인 ‘풍경소리 43집’을 발표했다.
이번 음반에는 지난 2015년 BBS 어린이·청소년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인 △우리스님 겨울나기(작사 김하나 /작곡 김남삼 /노래 연수정)를 비롯해 △부처님 되자(작사 이민영 /작곡 강은영 /노래 김고은·류화영·이지욱·전인하) △부처님이 오시나 봐요 (작사 무등스님 /작곡 최미선 /노래 이윤조·임희연) △에코요정(작사 박성희 /작곡 이종만 /노래 배수연) △연잎(작사 이동배 /작곡 최미선 /노래 김고은·이지욱) △멋쟁
이 우리 스님(작사 김하나 /작곡 김남삼 /노래 이현정) △불꽃놀이(작사 정다겸 /작곡 정유탁 /노래 정다겸) △산사의 봄날 (작사·작곡·노래 이민영) △부처님 마음처럼 (작사 최진아 /작곡 이종만 /노래 김가희 ·김나희·이민영·이혜민·정혜심·홍은지) 등 9곡의 노래와 반주음악(MR)이 담겨 있다.

이종만 좋은벗 풍경소리 기획실장은 “이번 음반 역시 많은 찬불동요를 아끼는 많은 불교음악인의 헌신적인 노력이 담겨 있다”면서 “전국 사찰의 어린이, 청소년 포교현장에서 널리 활용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지난 1995년 창립된 좋은벗 풍경소리는 정기적으로 찬불가 앨범을 발표하고 부처님오신날 연등축제 앨범 제작도 꾸준히 참여하며 불교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더욱이 매년 두 장씩 여름·겨울 불교학교를 위해 발표하고 있는 풍경소리 음반은 전국 단위 연수회와 강습회 교재로 활용되며 사찰 어린이 법회와 불교학교에서 찬불가 교재로도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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